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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vs CGV 멤버십 사용 비교

얼마 전에 CGV에서 5월 1일에 포인트가 소멸되니 사용해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나는 CGV보다 메가박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CGV에서 본 영화가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평일예매권을 3장이나 받을 수 있는 포인트가 남아있었다. 얼른 퇴근길에 들러서 예매권을 챙기고 나니 일년 간 정말 자주 갔던 메가박스는 어떤지 궁금했다. 로그인을 해봤더니.. 그렇게 많이 영화를 많이 봤는데 내가 받을 수 있는 표는 평일예매권 2장뿐이었다. 메가박스에서 CGV보다 3배는 더 영화를 많이 봤는데 왜 이렇게 포인트가 적은가를 확인해봤더니 신한카드로 영화할인을 받기 위해서 맥스무비를 썼기 때문에 여기선 포인트 적립이 안된단다. OTL

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본 결과 알아낸 두 영화관의 비교를 한 번 정리해봤다.

같은 점
1. 포인트는 구매액의 10% 적립(CGV 아이맥스는 5% 적립)
2. 소멸일시는 5월 1일
3. 포인트 교환 상품은 게스트 서비스에서 직접 받아야 함. 타인이 받을 때는 멤버십 카드와 신분증이 있으면 OK.

다른 점

1. 타 예매사이트 포인트 적립

메가박스
문의해주신 메가 포인트의 적립은 저희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하여 예매를 하시거나 현장으로 방문하시어
메가티즌 포인트 카드를 함께 제시해 주셔야만 가능하며,
맥스무비와 같은 위탁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하신 경우에는
포인트 적립이 되지 않습니다.

저희 메가박스 홈페이지의 인터넷 예매시스템 및 포인트 적립규정은
다른 영화관(위탁 예매 사이트)와는 차별화 되어 별도로 운영이 되고 있어
각각의 위탁 예매 사이트를 통하여 예매를 하신 경우 적립 또는 할인 등의
해당 사이트의 운영방침에 따른 혜택이 주어지는 관계로
저희 메가박스 영화관의 회원님만을 위한 메가티즌 포인트 적립은 불가하십니다.

멤버십 포인트는 로그인하신 멤버십 고객님께 자동 적립됩니다.

CGV

적립 가능 사이트 : 모든 CGV 티켓 예매 사이트, 모든 모바일 예매
- 타인 명의로 예매한 경우, 본인의 멤버십카드로 적립 불가
 
 * 포인트 확인 가능 시기 : 영화 관람 다음 날
메가박스는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서 예매한 경우만 포인트 적립이 되지만 CGV는 타 사이트에서 예매한 경우에도 포인트가 적립된다.



2. 예매권 사용 기간
메가박스
4월 28일 발급 - 유효기간 5월 29일 (1개월)
CGV
3월 30일 발급 - 유효기간 9월 28일 (6개월)



3. 예매권 사용 방법
메가박스
인터넷 예매 불가능 - 게스트 서비스 방문 사용
당일 영화 한정- 후일 예매 불가능
CGV
인터넷 예매 가능
- My CGV > My 영화관람권/예매쿠폰 > My CGV영화관람권 에서 등록 후 사용가능
후일 예매 가능



4. 생일
메가박스
게스트서비스 빠른 발권 서비스, 콤보 2000원 할인권
CGV
생일콤보 제공 - 팝콘(M)+음료(M)X2 또는 팝콘(L)+음료(L) 중 선택 가능


정리해 놓고 보니 내가 많이 억울했나보다. -_-; (은행 송금수수료 출금수수료에도 화가 나는 나니까 당연한건가-__-;)

큰 화면을 좋아하니 앞으로도 계속 메가박스로 갈텐데 서비스가 너무하잖아.!!!
메가박스 반성해애애애!!!! ;ㅁ;
(돈도 많이 벌면서 서비스가 너무 쪼잔해!!!)

오랫만에 공개한 글이 투덜거림이라니 나도 참 투덜이 스머페트;
2007/04/28 18:54 2007/04/28 18:54

ここは福岡です~

皆さん、おはようございます。

今、私は福岡にいます。

一昨日、長崎に着いた時は暑かったのにハウステンボスに着くと急に雨が降ってきちゃって大変でした。

でも、日本で日本のラメーン食べたり、私の名前と同じプリンも食べたりすることが出来て嬉しかったです。>_<(食べてばかりじゃないですけど;;)

今日、午後10時頃、飛行機で韓国戻ります。

では、韓国に戻ってからまた~:)

2006/11/13 10:36 2006/11/13 10:36

1, 2, 3, 4 내 이야기

1. 예전에는 꼬박꼬박 답글을 달고,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옷을 입혔던 라시느를 내버려둔지 1년이 넘었다. 첫 화면의 날짜는 여전히 2005년 9월 15일에 멈춰있다. 어제는 오랫만에 에디터를 열어봤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이 나질 않았다. 리뉴얼을 하고 싶은데.

2. 아침에 네이버 메일을 확인했다.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 메일은



3. 메일을 확인하고 축 쳐져있다가 점심을 먹으러 갔다. 보통은 아저씨 취향(…….)의 한식을 많이 먹는데 오늘은 베트남 쌀국수! 항상 먹던 강약강약중강약 패턴(…….)을  벗어나니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졌다. 그런데 그 식당은 유니폼이 무려 아오자이(!)였다. 전에 홍루의 치파오는 굉장히 헐렁했는데 여기는 모두 딱맞게 입고 있어서 너무 예뻤다. 다들 다른 색이었는데 특히 예뻤던 건 하늘색 아오자이예쁜 옷은 기분을 좋게해주는 마법을 걸어준다. 사무실 들어오자마자 아오자이 검색했는데 전멸이다. 한국에서 아오자이 구할 수 있는 방법 아시는 분?

4.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고, 재미있는 영화도 많이 봤고 투덜거리(……. 투덜거릴 거리;)도 많은데 한 번 걷기를 멈추니 다시 발을 내딛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오늘부터는 다시!
2006/10/27 17:05 2006/10/2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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