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찰나의 거장전'

가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미루다가 결국 마지막 날에 허겁지겁 가서 보게 되었다. 주말이라서 이른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줄을 서서 표를 사고 있었다.

장황한 감상문 보기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 찰나의 거장전
예술의 전당 디자인 미술관

@2005년 7월 17일
2005/07/21 00:35 2005/07/21 00:35
프리니
접하다/전시물 사이 2005/07/2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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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conly 2005/07/21 00: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전시회인가보군요... 저도 한번쯤 사진전을 가보고는 싶지만 당췌 여유라는게 만들어지지 않는 신분이라서 아쉬울때가 많습니다. 정말 아쉽죠 '-'

  2. 인절미 2005/07/21 13: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전이라.. 어떤 사진들이였는지 궁금해지네요.
    뭐 요즘이야 사진은 저 멀리 우주로 날려버린지 오래지만, 가끔 보러 가고 싶긴 한데.... 쩝...

    그나저나 보통 사진전에서 촬영은 금지... 아닌가요?-_-a

  3. 프리니 2005/07/21 19:38  수정/삭제  댓글쓰기

    konly님, 사진 자체는 아주 훌륭했지만 아래 부분에 써놓은 부분때문에 아쉬웠어요. 저는 아직 학생이라서 여유가 있으니, 여유있을 때 많이많이 봐두려고 요즘 부지런히 전시회들 찾아다니고 있어요. ^^

    인절미님,
    http://www.hcbphoto.com
    에서 몇장 보실 수 있고요, 사진 잘 찍으시니까 저보다 더 잘 보시지 않았을까 싶어요. (이미 끝나버렸으니;) 저는 노출도 구도도 잘 모르니 감성적인 취향으로 봤거든요;
    사진전에서 촬영은 금지죠. 근데 그걸 모르는 사람이 아~주 많았어요. 전시회 갈때마다 예의없는 사람들이 많아서 두통이 나요;

  4. 인절미 2005/07/22 15: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못봐요. "아 정말 멋지다." 라는 정도 일까?
    뭐 브래송 사진들이야 내공이 가득 담긴 사진들이 많아서 _no

  5. 프리니 2005/07/23 01: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처럼 대강 찍는 사람보다야 잘 보셨을 것 같은데. ^^
    저기 적어둔 몇 개의 사진만으로 입장료 이상의 감동을 받아서 돌아왔어요.
    괜히 거장이라 불리는 게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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