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점] 후아후아 맛있는 소롱포>_< 난시앙(南翔)
난시앙은 보통 만두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분식집의 소박한 분위기와는 다른 멋진 인테리어의 음식점이었다.

2005년 8월 27일, 영원이와 함께
http://nanxiang.co.kr/

화이트 밸런스 조절을 잊어서 어쩔 수 없이 흑백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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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27일, 영원이와 함께
http://nanxiang.co.kr/
접하다/미식가는 아니지만 좋아하는걸!
2005/09/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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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장(음식인가?) 블로그화 돼시는 군요ㅠ_ㅠ
자취생에게 저런 음식은 사치입니다._no
제가 사먹는 것이 아니라 얻어먹는 거랍니다. 저도 가난해요. ;_;
책,음악,전시회,음식점 중심으로 꾸며나가려하는데
시간 순서대로 쓰다보니 음식점 얘기가 계속;;
이젠 밀렸던 영화 감상문을 쓸테니
음식 염장은 줄어들거에요^^;